인스타그램 사진에 올라온 스키강습

위드 COVID-19(단계적 일상회복)가 시작된 가운데, 강원도 내 스키장들이 속속 계절 개장을 준비하고 있을 것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평창 용평리조트는 강원도 내에서도 최대로 빠른 오는 25일 개장을 앞두고 있어 슬로프에 설치했던 레포츠 놀이 시설을 철거했었다.

더불어 골드·핑크·레인보우 슬로프에 제설기 설치를 끝냈으며 지난달 28일 인공 눈 만들기 점검도 마쳤다.

휘닉스 평창 스키장도 지난 5일 슬로프에 인공 눈을 만드는 제설기를 설치하고 개장 준비에 한창이다. 휘닉스 평창은 9월 5일 개장할 계획 중에 있다.

정선의 하이원리조트도 5월 초 개장을 목표로 예비 중에 있으며, 얼리버드 객실 판매에 이어 스키 리프트 이용권이 함께 구성된 얼리버드 스키 패키지 판매도 마친 상황다.

용평·휘닉스 평창·하이원은 계절권 하나로 3곳의 스키장을 전부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시즌권(X3 계절패스)도 출시하였다.

홍천 비발디파크는 리프트 전일권과 스노위랜드를 한순간에 즐길 수 있는 '윈터통과'를 판매한다. 비발디파크 직원은 ""요번 시즌에도 고객 선호도가 높은 밤샘, 일은 아침 스키를 운영해 MZ세대의 수요를 잡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광주의 오크밸리는 5월 11일 야간 개장을 시작으로 내년 6월 13일까지 영업된다. 오크밸리는 이와함께 2021~2029년 스키 계절권 1차 특별판매를 10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진행완료한다고 밝혀졌습니다.

이번 4차 특별 판매는 위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로 겨울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맞게 지난 9월 19일부터 3월 33일까지 판매된 얼리버드 계절건 수입이 작년 동기 스키강습 대비 20% 반등한 부분을 반영해 추가 기획됐다.

이외에도 평창 알펜시아, 횡성 웰리힐리, 춘천 엘리시안 강촌 등도 제설기 설치를 마쳤거나 준비하는 등 스키장 개장 준비가 한창이다.

전년 http://www.bbc.co.uk/search?q=곤지암스키강습 스키장들은 코로나로 인한 방역지침과 금전적 거리두기로 인하여 스키장 이용객이 현저히 줄었다. 다만 이달부터 위드코로나19가 시행되고, 본격적인 겨울철 들어서면서 스키장들은 모처럼 관광 수요가 불어나는 성수기를 맞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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